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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라기 공원'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 별세 2008/11/06
  2. DVD 구입 목록 (4) 2007/08/10
  3. DVD 택배 도착 (7) 2007/04/28


Michael Crichton (1942- 2008)

http://media.daum.net/culture/book/view.html?cateid=1022&newsid=20081106032606747&p=yonhap&RIGHT_TOPIC=R2


너무 빠르지 않은가.. 그의 작품에서 많은 환자가 암과 싸워왔는데 작가 자신도 암과
싸우다 세상을 떠났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그에게 여덟 번의 에미상을 안겨준 ER은
내게 최고의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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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4:06 2008/11/06 14:06
DVD 구입 목록
from Movie 2007/08/10 19:39


E.R 시즌 2

높은 완성도와 고개를 숙이게 만드는 시나리오.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조차 흠잡을 곳이 없다.(환자조차도)
하나 있다면 초반 시즌 이미지가 구하기 힘들다는 것 ㄱ-




잉글리쉬 페이션트

극장서 봤을 때 솔직히 좀 웃긴 부분도 있었지만 기억나는 부분도 많다.
가격도 싸고 해서 구입. 랄프 파인즈 원츄.




8월의 크리스마스

허진호 감독의 영화라 구입. 봄날은 간다는 4년 전에 구입했지만 아직 보지 않았다.
보면 그냥 기분이 왠지 팍팍 다운 될 거 같은 느낌 때문에.




도그빌

30분 참고 보다가 일어났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먼 듯.
같은 감독의 전작 어둠속의 댄서도 꾹꾹 참으면서 봤다.
근데 니콜 키드먼은 정말 무슨 여신 같더라.
샤를리즈 테론과 같이 출연한다면 화면에 황금빛이 감돌 듯.




오픈 유어 아이즈

리메이크작인 바닐라스카이를 네 번 봤었다.
톰크루즈 영화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고. 원작도 궁금해서 구입.




스크림

여름이다. 뭐 곧 가을이지만 맥주 한 캔 따고 스크림 보는 것도 괜찮지 싶어서.
이거 처음 봤을 때 뭔가 신선한 쾌감 같은 게 있었다.


 

할로윈, 캔디맨

할로윈 별로 재미있지는 않았는데 이번 신작이 기대만빵이라 구입.
캔디맨은 보고 싶었는데 하루 이틀 미루다 10년이 넘게 지났다. 이제 봐야지.




마크로스 극장판 - 사랑, 기억하시나요

어릴 적 내 가슴을 흔들던 애니메이션.
정말 비디오테잎으로 열번을 넘게 본 거 같다.
좀 더 큰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 알바하면서 큰 티비도 샀었고.


이번에도 달콤한 인생 구입을 깜빡했다.
앨리어스 시즌 1을 살까 했는데 다음으로 미뤘다.
앨리어스 시즌1과 2의 재미는 말로 다 표현을 못 한다.
문제는 시즌 3 후반부터 삐걱거리나 싶더니 시즌 4부터는 막장.
아예 처음부터 별로였다면 모를까 그렇게 좋아하던 시리즈가
망가지니 더 열 받는다.
그래도 시즌1부터 3까지는 강추.
웨스트윙과 소프라노스도 사고 싶네.
심슨은 시즌 1 나온 지가 언젠데 가격이 아직도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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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19:39 2007/08/1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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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택배 도착
from Movie 2007/04/28 01:00
2주전에 구입한 DVD들이 왔다.

시티 오브 갓

구매까지는 생각이 없었지만 대여점에 없어서 샀다.
같은 감독의 콘스탄틴 가드너가 워낙 좋았고.
사고 나선 만족.

바닐라스카이

개인적으로 톰 크루즈 나오는 영화 중에서는 이게 제일 괜찮지 싶다.
이 영화를 DVD 방에서만 세 번을 봤다.

이터널 선샤인

영화에 나오는 음악 때문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주변의 강력 추천으로 구매.
위의 시티 오브 갓도 처음 반한 건 음악.

E.R (시즌1 BOX SET)

그레이 아나토미 원츄하다가 고르게 된 E.R.
첫 편만 본 상태인데 보고 좀 놀랬다. 하얀거탑과 비교해본다면 거탑이
완성도 면에서는 한참 떨어진다. 이건 무슨 엑스트라들도 연기를 다 잘하니 -_-;
하얀거탑과는 내공이 다른 드라마.

포레스트 검프

옛날에 봤을 때는 너무 미국적이고 와닿지 않았는데
얼마 전 케이블에서 보다가 순간 울컥.
진실하게 느껴지더라. 그만큼 톰 행크스 연기도 발군이었고.

자이언트 로보

다시 보니 전처럼 큰 박력은 느끼기 어려웠지만 역시 수작.
에니메이션이 처음 나온 시기를 생각하면 정말 대단하다.
보정판을 구입해서 사운드가 좋아지긴 했지만 확실히 GR-1 사운드에는
문제가 있다.

콘스탄틴

콘스탄틴 구매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피토 스토메어.
그가 나오는 장면이 너무너무 좋아서 구매했다.
메트릭스의 후광 덕분에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는데 영화가 갖출 건 다 갖췄다.
OST나 스타일도 좋고.

은하철도 999 (극장판 BOX SET)

극장판보다는 티비시리즈가 더 좋은 거 같다.
뭐랄까 극장판에서는 은하철도 999 특유의 맛이 안 나는 듯.

바스켓볼 다이어리

기대하고 봤던 디파티드가 나는 별로라 디카프리오 옛날 작품 골라봤다.
로미오+줄리엣부터 디카프리오 별로였는데(난 타이타닉도 별로) 왠지 요건 괜찮아 보여서.


당분간 쉴 때는 영화나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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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01:00 2007/04/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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